'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잡학사전(알쓸신잡)'과 '김영하의 책 읽는 시간'으로 김영하 작가님을 알게되었다. 소설, 에세이 등 많은 작품이 출간되어 있고, 소설을 원작으로 한 2차 저작물들도 있는데 어찌 하나를 본 적이 없었다. 그러다 첫 작품으로 [여행의 이유]를 읽었다.


보통 에세이는 노잼이라 잘 안 읽는다. 나랑 접점을 찾기 어렵더라고. 근데 [여행의 이유]는 작가에 대하여 좀 알고 봐서 그런지 읽기가 끝났지만 여운이 있었다. 음. 이것이 작가님 역량이라 그럴지도? 소설을 한 번 읽어보면 정확하게 알 수 있겠지. 앞으로 김영하 작가님 세계관을 여행해보고 싶다.


여행의 이유 (바캉스 에디션) - 10점
김영하 지음/문학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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