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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저는 솔직히 "그게 뭐?" 이런 입장이에요. 할로윈을 즐겨본 적이 없어요. ㅋㅋㅋ 한 10년 사이에 크게 유행(?)한 것 같은데 저만 그런가요? ㅋㅋㅋㅋ 이태원 중심으로 기괴한 분장을 하는 사람들이 모이더라 이거랑 아이가 어린이집, 유치원 '영어' 시간에 사탕을 받아오는 걸로 인지하기 시작했어요. 최근엔 온오프라인 마켓, 중고장터 등등에서 할로윈 의상을 비롯한 소품을 대대적으로 언급해서 그 날이 오고 있음을 아네요.


여전히 생소하고 어색한 할로윈. 근데 오복인 이걸 어떻게 기억하는지 곧 할로윈이라며 엄청 기대를 하고 있는 거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그런가 봤더니 사탕 받는 날이라며. ㅋㅋㅋㅋㅋㅋ 기대에 부응하고자 앞에선 심드렁했지만 뒤에서 할로윈 준비 하고 있습니다? ㅋㅋㅋ 형식상, 기분 내려고 이러면서 잔뜩 사재끼기. (사실 비타트라 크레딧이 소멸 직전이라 눈에 보이는 엠엔엠즈 할로윈 에디션으로 샀어요. ㅋㅋㅋ 혹시 비타트라 쇼핑하시면 추천인 WNV212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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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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