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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복이가 저더러 팔 것 없냐고 혹은 사고싶은 것 없냐고 잘 묻습니다. 지금 용돈을 모으고 쓰기에 관심이 많아서 자연스러운 행동인가 싶어요. 남편이 오복이랑 이야기한 걸 전해주기론 같은 것도 엄마한테서 사면 싸게 살 수 있다고 합니다. ㅋㅋㅋ 색종이나 간식류를 시중가 대비 저렴하게 팔고 있죠. ㅋㅋㅋㅋㅋ 또 본인은 싸게 사서 저한테 비싸게 팔면 남는다고 큰 꿈을 꾸고 있다네요? ㅋㅋ


거상이 될 아이인가? 왜 벌써 장사꾼 마인드죠? ㅋㅋ 아니 근데 중요한 건 그걸 제가 사겠냐고요. ㅋㅋ 내가 팔았던 건데? 더 비싸게? ㅋㅋ 팔릴만한 걸 고르는 안목이 아직까진 부족합니다. ㅋㅋ 아이고 오복아. ㅋㅋㅋㅋㅋㅋ 연기력이 부족해 모르는 척 사주는게 힘든 엄마는 오늘도 입술을 실룩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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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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