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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 들어갔다 나오면 오복이가 해 달라는 것이 있습니다. "나 목 잡아줘" ㅋㅋ 이게 무슨 말이게요? 본인은 걸어가면서 책을 볼 테니 나 넘어지지 않게 잘 잡으란 말이에요. ㅋ 미아방지 끈도 아니고 나 원 참. 길에서 책 읽는 오복이가 넘어질까 봐 제가 먼저 잡기 시작했지만 이젠 당연하게 합니다. ( ..)z

 


걸어가면서 책 보지 말라고 하면 어떻게 하는지 아세요? 저어만큼 먼저 뛰어가서 저 올 때까지 서서 보고 있어요. ㅋ 어이가 없습니다. ㅋㅋㅋ 예전에 사진이랑 영상 찍어놓은 것도 있는데 지금 찾으려니 어디 숨었는지 못 찾겠어요. 그나마 최근 사진으로 첨부해요.

 


근데 이것두 요즘은 잘 못합니다. 도서관에 갈 수 없으니까요. 서점도 마찬가지고.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잠잠해져서 오복이가 좋아하는 도서관, 서점 맘껏 출입하고 싶어요. ㅠㅠ 지긋지긋 코로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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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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