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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뤘던 국민연금 추납, 했습니다. 맘먹고 했어요. 본인인증의 번거로움(아시죠? ㅋㅋ)과 구비 서류 준비 때문에(혼인관계증명서가 왜 필요하죠? ㅠㅠ) 해야지, 해야지 하다가 여태 미뤘네요. ㅋㅋ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내 곁에 국민연금'을 통해 신청할 수 있어서 그나마 편하다고 해야 할까요? ㅋ 국민연금 추납 방법은 국민연금공단NPS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서 단계별로 알려주고 있습니다.

 

 

빵꾸난 기간은 25개월이고 일시납부, 분할납부 선택할 수 있는데 일시납부로 했어요. 금액이 크지 않아서 가능했습니다. 현재 임의가입자로 월 9만 원을 내고 있거든요. 이를 기준으로 추납보험료가 산정되기 때문에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이었어요. 225만 원에 휴. 가입기간이 길수록, 낸 보험료가 많을수록 노후에 더 많은 연금을 받을 수 있다고 하는데요. 후자는 어렵지만 ( ..)a 가입기간을 많이 인정받는 것은 할 수 있으니 다행이죠? ㅋㅋ 끝내 놓고 나니 속은 시원하네요.

 

 

엄밀히 말하자면 아직 납부 완료는 아니에요. 신청하면 다음달에 나간다고 하네요. ㅋㅋ 다음 달 말이 되어야 잊어버릴 수 있을 것 같아요. 근데 그때까지 포스팅을 미룰 순 없으니까. ㅋㅋㅋ 요즘 블로그 소재가 많이 없어요. (소근소근) 자동이체일에 잔액 유지만 잘하면야 별 일 있겠어요? ㅋㅋㅋ

 

 

이렇게 2045년까지 꾸준히 넣으면 예상 노령연금액이 월 70만원 초반대인데 ㅠㅠ 많지도, 적지도 않은 금액이라 느껴져요. 무난하게 그때까지 납입할 수 있기를. ㅋㅋㅋ 내 노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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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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