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 임**님께서 지난 3월 8일에 나눔 블로그를 통하여 다음과 같이 책 기능 의사를 밝혀주셨습니다.

임**, 임**
... 어렸을 때 읽었던 과학 전집과 몇 가지 동화책들, 지난 논술잡지 몇 권을 버리기 아까워 기증하고 싶습니다. ... 책을 보낼 주소를 알려주세요. ^^

현재 3차 나눔을 준비중이라 제가(윤뽀) 대신 수령하였습니다. 이 책들은 3차 나눔 장소에 이쁘게 안착시키겠습니다.
(추 후 진행 상황들을 지켜봐주세요!)


임**, 임**님께서 보내주신 책은 2박스 가득으로 과학전집, 마법천자문과 같은 학습 만화, 논술 잡지, 전과 등등 입학전~초등학생 아이들에게 매우 유용한 책이었습니다.





제가 찍은 사진은 빙산의 일각이라는 것이 느껴지나요? 밑에 배경으로 깔린 책들을 보세요. ㅎㅎ

책을 보고나니 3차 나눔 준비를 더욱 서둘러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기획팀원들이여 일어나라~!!!!!)

이 많-은 책을 기증해주신 임**, 임**님께(두분은 형제지간이신듯 ^^) 정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보람되게 사용하겠습니다.

책의 기증은 수시로 받고 있으며, 모든 과정은 나눔 커뮤니티(http://www.nanumbook.com)와 나눔 블로그(http://nanumbook.com)에 빠짐없이 공개하고 있습니다.

집에서 주인을 애타게 찾는 책의 목소리가 들린다면 언제든지 찾아오셔서 기증 신청글을 남겨주세요. ^-^

나눔 블로그에 신청하기 : http://nanumbook.com/guestbook
나눔 커뮤니티에 신청하기 : http://www.nanumbook.com/bbs/board.php?bo_table=B10
블로그 이미지

윤뽀

일상, 생활정보, 육아, 리뷰, 잡담이 가득한 개인 블로그. 윤뽀와 함께 놀아요. (방긋)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