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고요수목원에서 만난 이름 모를 꽃
죽은 나무 등성이에서 꿋꿋하게 게다가 예쁘게 잘 자라고 있는걸 보고 있자니
나도 마음만 먹으면 언제 어디에서.. 어떻게 해서건 잘 할 수 있을거란 자신감이 마구마구 샘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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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뽀

일상, 생활정보, 육아, 리뷰, 잡담이 가득한 개인 블로그. 윤뽀와 함께 놀아요. (방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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