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걷고 있는 중 시야에 들어온 잠자리, 그리고 매미

딱 내 눈높이였다


녀석들은 거미줄에 걸린 상태였다



아직, 살아있었는데...
손 닿는 것도 무서웠고
어딘가에서 날 주시하고 있을 것 같은 거미가 두려웠다




그래서 난, 기어갔다





겁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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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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