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사람들은 어떻게 이 큰 돌을 들고와서 차곡차곡.. 쌓아올렸을까?
세찬 비, 바람에도 쓰러지지 않게...

그리고...

이건 원래 이렇게 생긴 돌이었을까?

응?

'뽀's Story > 사진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뱀이 되어가는 겨울 자취생  (50) 2010.12.05
비 온 뒤 맑음  (49) 2010.11.22
선조들의 지혜  (23) 2010.11.07
다른 눈으로 보기  (48) 2010.09.24
한몸이 된 나비 두마리  (23) 2010.09.11
애증의 가방 - 벗어 던지고 싶었으나 그럴 수 없었던...  (73) 2010.09.07
블로그 이미지

윤뽀

일상, 생활정보, 육아, 리뷰, 잡담이 가득한 개인 블로그. 윤뽀와 함께 놀아요. (방긋)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