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어플 하나를 소개해 드립니다. 스트레칭어플인데요. 사진으로 영상으로 시범자의 스트레칭 하는 모습을 직접 볼 수 있다는 것이 큰 특징이랍니다. 영상에 소리만 났어도 더 완벽한 어플이었을 것 같은데 아쉽게도 소리는 나지 않더군요. ㅋㅋ


스트레칭어플의 특징을 짚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스트레칭어플은 등산가기 전, 수영하기 전, 골프하기 전, 테니스하기 전, 달리기하기 전, 자전거타기 전, 사무실에서 할 수 있는 간단한 동작들을 모아놓은 어플입니다.

2. 스트레칭어플은 허벅지, 등, 어깨, 목, 종아리, 가슴, 팔, 배, 엉덩이 이렇게 신체 부분을 나누어 각 부분에 효과적인 방법을 알려줍니다.

3. 스트레칭어플은 3분, 5분, 7분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스트레칭은 몸을 곧게 펴서 근육이 늘어나게 하는 활동이라고 하지요. 신체 균형을 유지시키고 일상 생활을 편안하게 해 주는 스트레칭은 운동 전 관절의 움직임을 늘려 부상을 방지하고, 운동 후 피로한 근육을 풀어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요즘 헬스클럽 다니고 있는 윤뽀도 운동 전, 후로 스트레칭을 꼭꼭 해 줍니다.


그런데 헬스클럽에서 스트레칭 하는 것은 헬스클럽 벽면에 붙어있는 포스터 한 장에 사진과 한두줄의 설명을 보고 하는 것이거든요. 그렇다보니 스트레칭을 하면서도 잘못된 방법으로 하고있는 것들이 있었는데 이 어플을 받고 나서 그런 부분을 교정할 수 있었습니다.


무리한 스트레칭을 오히려 몸에 심각한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고 합니다. 다음은 스트레칭 하기 전 유의사항 입니다.

1. 스트레칭 중 어지러움이나 통증이 느껴지면 즉시 멈춥니다.

2. 자신의 움직임 범위의 한계를 벗어나 무리하게 스트레칭하지 않습니다.

3. 스트레칭 간 반동을 주지 않고 천천히 움직입니다.

4. 스트레칭 중 근육이 최대로 늘어난 순간에 숨을 내쉬어 근육을 이완시킵니다.

제가 하고있었던 잘못된 방법은 3번, 4번입니다. 습관적으로 잘 안굽혀지니까 반동을 주는 행동을 하고 있었고 숨쉬는 것은 매 번 어떻게 했더라 생각나는 부분이라 되짚어보니 실수를 많이 하고 있더라구요.


아이폰 보다 더 넓은 화면인 아이패드로, 무음 동영상이 아닌 음성 동영상으로 이 어플을 사용할 수 있다면 간단한 스트레칭을 보다 쉽게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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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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