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거머니[링크] 관리를 맡고있는 윤뽀입니다. -.-

블로거머니에서 트위터랑 페이스북과 같은 SNS 강좌를 연재하려고 해요. 강좌를 연재할 실력은 안 됩니다만 뒷 이야기를 좀 하자면 회사에서 트위터랑 페이스북을 하는 사람이 저 밖에 없어요.


그래서 맡게 되었어요. ㅋㅋㅋ

회사에서도 SNS 활용의 필요성은 인지하고 있지만 바쁘다는 핑계로 선뜻 시작을 못하더라고요. 암튼, 저라도 이렇게 기록을 남겨놓으면 회사 동료들도, 블로거머니 회원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 같고 블로그 포스팅 걱정도 하나 덜도(응?) 두루 이득이 될 것 같아서 즐거운 마음으로 시작해보려 합니다.

저도 이용하는 부분만 이용하기 때문에 실상 모르는 것이 많은데 공부하는 기분으로 해 보려고 합니다. 제가 잘 모르는 부분이 있으면 코웃음 치지 마시고 한 수 알려 주십쇼. ^^


말머리에 [똑순이SNS] 가 붙은 이유도 설명을 드리자면 회사에서 똑순이로 불리고 있사와요. 똑똑하다는 이미지 보단 제가 이거 해달라, 저거 해달라 태클을 잊지않고 많이 걸어서. ㅋㅋㅋㅋ 그래서 윤뽀의SNS가 아닌 똑순이SNS로 가게 되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



트위터란?

트위터는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등과 같은 소셜네트워크(Social Network Service) 중의 하나입니다. 2006년에 미국에서 개발되었는데 우리나라에는 스마트폰이 대중화 되고, 유명인의 트위터 소식이 뉴스에 심심찮게 등장하면서 일반인의 관심을 끌게 되었죠. 정식 한국어 서비스를 제공한 것이 2011년 1월이니 (대중적인 관점에서) 그렇게 오래된 서비스는 아닙니다.

트위터는 twitter(지저귀다)의 원 뜻과 같이 하고 싶은 말을 140자 이내로 그때그때 올릴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매력적인 서비스입니다. (변칙적으로 140자 이상 트윗을 할 수도 있지만 그 부분에 대해서는 다음에 이야기 하도록 해요.)

트윗의 내용은 생각, 의견, 경험 등 자유롭고 그 전달 속도가 매우 빠르기 때문에 '마이크로블로그' 혹은 '미니 블로그'라고 불리기도 한답니다. 당연히 블로그가 할 수 있는 인맥 쌓기, 일기장, 자료창고, 뉴스전달, 마케팅적인 역할도 해 내지요.

오늘부터 일주일에 두 번씩 트위터에 관한 이야기를 풀어가려 합니다. ^^

트위터를 사용하는 수많은 사람들 중의 한 명으로 익숙한 기능(기본적인 기능)들만 사용하고 있어서 잘 모르는 부분도 있고 더 잘 활용할 수 있는 부분도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트위터 초보부터 트위터 고수까지 의견 교환하며 서로 배울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트위터(http://twitter.com)에 들어가셔서 미리 훑어보고 계시면 다음 글에서 블로그와 트위터에 대한 이야기를 좀 더 자세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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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생활정보, 육아, 리뷰, 잡담이 가득한 개인 블로그. 윤뽀와 함께 놀아요. (방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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