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게 매우 익숙한 것을 패러디하여 웃음을 주는 경우가 많이 있죠? 맥도날드를 패러디한 맥주날드. 신랑이랑 산책하다가 발견한 곳입니다.


햄버거가 아니고 맥주를 파는 곳이라 표시를 해 놨는데 아이디어가 재미있습니다. 저는 창의력, 순발력이 부족해서 이런건 상상도 못하는데 세상엔 센스있고 기발한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

재미있는 간판, 닉네임, 중의어를 사용한 개그 등등 이런 것들이 바쁜 일상에 여유를 주네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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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뽀

일상, 생활정보, 육아, 리뷰, 잡담이 가득한 개인 블로그. 윤뽀와 함께 놀아요. (방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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