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사람이 만났을 때 가장 문제가 되는 상황은 커뮤니케이션이 안될 때가 아닐까요? 금전적으로, 시간적으로 안되는 상황도 커뮤니케이션만 잘 된다면 이해하지 못할 것도없고, 안될 일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흥미롭기도 했었고 기대가 컸었던 일을 하나 접게 되었는데 그 원인이 커뮤니케이션의 부재라 결론이 나니까 좀 답답하더군요. 잘잘못을 따지는 것은 의미가 없는 것 같고 일이 이지경이 된 것이 그저 허망하기만 합니다. ^^;;

아주 제대로 된 용두사미.

이런 일도 겪으면서 또 하나 배우는 것이겠죠. 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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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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