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노곤노곤 한게 잠이 잘 오더라고요. 사람 앞에 두고 자꾸 하품을 하게 된다는. =_=

평일엔 회사 주말엔 병원, 한의원, 약속 등등 계속 밖으로 나다니고 있습니다. 집에 와서는 저녁에 낮잠아닌 낮잠을 자고 밤에 또 자요. 그러고도 피곤하고 졸리다고 칭얼거리고 있습니다.

음. 이 가을에 나른함과 싸우고 있다니! 아쉬움 가득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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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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