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 작게 낳아서 크게 키우고 싶은 것은 모든 부모의 마음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크다라는 것이 키와 몸무게로 대변되는 덩치를 이야기하는 것만은 아니겠지만 외형적으로 따지자면 이왕이면 키 크고, 듬직한 아이로 자라주었음 하죠. ^^;


특히 키. 또래보다 아이의 키가 작으면 부모는 속상합니다. 조금 극성스러운 부모의 경우 성장판이 닫혔나, 아닌가를 확인하면서 아이의 키를 조금이라도 더 키우려고 하죠. 키는 유전적인 영향도 봤지만 환경적인 영향도 받기에 신경을 쓰면 효과를 볼 수 있기도 합니다만, 모든 것은 과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키가 크기 위해서는 4가지 생활습관을 잘 잡아야 합니다. 이는 아이 혼자 하기 어려우며, 부모의 관심이 필요한데요. 다음과 같습니다.

1. 체중 관리
성인에게도 평생 숙제인 다이어트. 아이에게도 마찬가지 입니다. 소아비만을 흔치 않게  보는데요. 소아비만의 경우 지방세포들이 성장호르몬의 작용을 억제하여 키가 크기 어렵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마른 체형을 가지라는 것은 아니고요. 표준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2. 운동
스트레칭, 줄넘기, 농구 등의 운동은 성장판을 자극하여 키가 크는데 도움을 줍니다. 꾸준하게 30분~1시간만 운동을 해 줘도 효과가 좋으며, 정 시간이 부족할 경우 잠자리에 누워서 기지개를 쭉쭉 펴 주는 것도 도움이 되니 잊지 않고 운동은 챙겨 해야 겠습니다.

3. 필수 영양소 섭취
모든 영양소는 골고루 섭취해야 합니다. 특히 패스트푸드와 인스턴트 식품은 열량에 비해 영양이 부족하므로 이는 줄여야 하며 키가 크기 위해서는 비타민D 및 칼슘의 섭취를 잘 해줘야합니다. 미국 내분비계 학회에 따르면 비타민D가 겹핍될 경우 13~17세 키 성장이 더디다고 합니다. 뼈와 치아를 만드는데 필요한 칼슘도 역시 부족하면 성장을 지연시킵니다.

4. 숙면

성장호르몬은 밤 10시~다음날 새벽 2시경에 분비됩니다. 성장기 어린이는 성장호르몬이 나오는 시간에 잘 자는 것 만으로도 키가 클 수 있는 소지가 충분 한 것입니다. 낮에 활발하게 활동하고 밤에 숙면을 취하면 뼈의 성장, 지방의 분해, 단백질 합성 촉진이 활발하게 이루어 진답니다.

위의 키 크기 위한 4가지 생활습관에 '키움정'이 더해진다면? 아이가 크는데 더 도움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건강기능식품인 키움정은 식약청에서 인정하고 특허청에서 특허받은 제품인데요. 이렇게 이야기 하니 약파는 것 같지만 레알인걸요. ^^;;;


박태환이 메인 모델이고 바실러스 서브 틸리스, 칼슘보충용 조성물 특허(특허 등록 번호 제 10-1067335호)를 받았답니다. 성장호르몬의 분비를 촉진시켜 키가 작은 아이의 발육을 도와주는 것 이지요. 무설탕, 무색소로 아이의 성장에 도움되는 키움정입니다.


사실 저는 자녀도 없고, 그래서 키움정의 장점을 눈으로 보진 못했지만 자녀가 있는 분들은 잠깐이라도 먹여보는 것이 어떠세요? 꾸준히 먹이기엔 돈도 들고, 효과도 잘 모르겠지만 체험을 해 보는 것이라면 믿져봐야 본전이잖아요?

육아정보사이트 베베톡[링크]에서 키움정 30일 분 체험 이벤트를 진행하거든요. 그래서 소개 해 보아요.


참여방법은 너무 쉽고 간단합니다. 그리고 지금 베베톡 오픈 초기라 회원이 많지 않아요. 그래서 참여자가 적어 경쟁률도 적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아이 키 성장의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으신 고슴도치 엄마, 고슴도치 아빠님들은 베베톡에서 진행하는 키움정 체험단 이벤트에 참여 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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