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초에 한국민속촌으로 가족 나들이를 갔었어요. 한국민속촌이 40살이 되었다나? 항상 있는진 몰겠지만 이번에 가니 한국민속촌에서 촬영한 영화랑 드라마 홍보하는 공간이 있었는데 오복이의 시선이 머무는 곳이 있었으니! 아니 이 여인은 김태희가 아니던가!!!!!!!!!!!!!


김태희 하면 제가 또 할 말이 많죠. 신랑 이상형이 김태희라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랑이 남친이었을 때 쓴 이런 글도 있어요. 무려 2010년도 글.



암튼, 그 많고 많은 홍보물중에(관상이라던가, 역린, 바람의 화원도 있었는데...) 김태희를 떡하니 쳐다보고 있는 오복. 아빠는 보는 눈 있다고 그러고 엄마는 피는 못 속인다고 그랬네요. ㅋㅋㅋ


완전 몸을 젖히고 김태희 뺨을 쓸어보는 9개월 아기 오복. 손 뻗을 때 빵 터졌어요. ㅋㅋ 벌써부터 예쁜 여자 좋아하는 것 보니 남자네요. 남자. 부전자전.

음, 결론적으로 그러면 윤뽀는 뭐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죄송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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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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