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즈 Mini Japan 오키나와 - 10점
중앙books 편집부 지음/중앙books(중앙북스)

오키나와를 가야겠다고 결정한 뒤 도서관에서 여행 책을 찾아봤습니다. 오키나와 달인이라는 유명한 카페에 가입을 하긴 했는데 뭔가 순서대로 개념 잡기엔 책이 좋으니까요. 그런데 사람들이 오키나와를 엄청 찾는지 빌리려고 했던 책이 모두 대출중이었어요. 헐. 해서 남아있었던 책 [프렌즈 Mini Japan 오키나와]를 대여하게 되었는데요.


mini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 핸디북이에요. 아담한 사이즈에 오키나와에 대한 많은 정보를 넣으려 했단 느낌? 그래서 정신이 하나도 없었어요. 신랑도, 저도 이 책을 펼치면 어지럽단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일본어를 한국어로 적을 때 표기법이 제가 인터넷에서 본 익숙한 이름이 아니라 매칭해서 이해하는 것에도 어려움이 있었어요. 결론적으로 [프렌즈 Mini Japan 오키나와]는 반납 예정보다 빨리 반납 해 버렸습니다.

이후 다른 책을 대여했는데 그건 조금 볼만 하네요. 조만간 포스팅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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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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