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윤뽀네 가족은 주말에 외출하게 되면 사진과 같이 빨대컵, 보틀, 텀블러 삼종세트를 꼭 챙깁니다. ㅋㅋㅋ 오복이가 아직 컵 사용을 못 하기 때문에 물이나 우유 마실 때 쓸 빨대컵을 챙기고요. 신랑이랑 저는 커피마신다고 보틀과 텀블러를 챙기네요.


(아기 의자가 있어서) 주로 가는 스타벅스에서는 개인 컵 사용시 음료 한 잔당 300원을 할인 해 줍니다. 가끔 테이크아웃만 하는 이디야에서도 100원을 할인 해 줍니다. 그렇게 몇백원이지만 아끼는 효과가 있고, 뚜껑이 있어 음료를 쏟지 않아 좋고 오복이가 뺏어들려고 할 때도 보호가 되더라고요. 환경보호라는 거창한 이유 보다는 어차피 설거지거리 생기는 것 겸사겸사 챙겨서 개인적으로 득보는 것이 많아 요즘 이렇게 챙기고 있는데요. 계속 쓰다보니 예쁜 텀블러를 보면 사고싶은 욕심이 자꾸 생긴다는 것이 함정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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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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