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님들의 블로그에서 레뷰(revu)이야길 참 많이 접했습니다. 머그컵과 스티커, 또 다양한 체험 후기까지.

그때마다 저는 회원가입 하는 것에 어쩐지 회의감(?)이 들어있는 상황이어서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지나쳤었는데요. 무슨이유에서인지 정신 차려보니까 가입했더라구요. -_- 예전글은 불러오기가 안되서 올리질 못했고, 가입한 당시의 글부터 하나, 둘 올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러고 얼마 지나지 않아 남이섬 여행기가 베스트 리뷰 후보에 오른거있죠. 그 남이섬 여행기는 남이섬 이야기 외에도 나눔 후기, 개기 일식, 책 후기, 나눔 당첨자 선정 등등 많은 이야길 담고 있었던 포스팅이었는데 많은 분들이 재미있으셨는지 추천 버튼을 눌러 주셨습니다. 그래서 결국 이번주 주간 베스트 리뷰에 뽑혔구요. 으히히히. 저 이런거 처음되어봐요. 3등이지만 만족하답니다. 5000p가 한번에 생기니까 기분 묘~하더라구요. 레뷰가 급 좋아졌답니다. ㅎㅎㅎㅎㅎㅎ



레뷰를 통해 Reignman님, 최적전산님, 난나님 등등 많은 블로거분들을 만날 수 있었어요. 이제 레뷰 사이트를 통해 포스팅을 보면 자동적으로 추천 버튼을 누르고 있답니다. ㅋㅋ

이상으로 즐거운 레뷰 이야기 였습니다.




앗 그리고 지금 레뷰에서는 레뷰걸 런칭 이벤트가 진행중입니다. 궁금하시다면 클릭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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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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