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해외여행 간다고 검색질을 많이 했더니 광고가 다 해외여행 관련이에요. 제 눈에 많이 띄는 것도 있겠지만 요즘 시스템이 관심기반으로 이루어지잖아요. 그래도 일반 cpc광고는 잘 피해가는데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은 여행 콘텐츠가 올라와요. 이건 보지 않을 수가 없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포스팅 하는데 쓰게 캡쳐나 몇 개 해볼까? 하고 페이스북 들어갔더니 여지없이 죽죽 올라오는 여행 관련 글들. 이거 어떻게 하나요. 사용정보 다 지워도 어차피 찾아볼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미지옥처럼 계속 클릭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사실. 광고란 걸 알면 클릭 안하거든요. 그냥 심리가. ㅋㅋ 근데 콘텐츠형은 읽을거리도 있고 관심있는건 클릭이 절로 일어납니다. 얼른 보고싶은데 그런게 어딨어요. ㅋㅋㅋ


가고싶은 곳은 물론이고 이미 다녀온 곳도 얄짤없이 봅니다. ㅋㅋ 여독이 있고 또 가고픈 맘이 있어서 그런지 계속 보고 있어요. 대만이랑 싱가포르가 특히 심하네요. 아는 내용인데 왜 자꾸 들어가게 되는거죠? ㅠㅠㅠㅠ


항공권에서 가격을 확 낮출 수 있으면 저가 예산으로 충분히 누리겠단 생각이 드니까 항공권 특가도 찾아보게 되는데 이걸 끊을 수가 없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행인건 항공권 보고 마음이 확 접혀요. ㅋㅋㅋ 주말이나 방학, 황금연휴 등 성수기가 오면 비싸지는 가격 때문에 특가 생각이 간절해지고 직접 가진 못하고 그런거죠 뭐. ㅋㅋㅋㅋㅋㅋㅋㅋ


(소곤소곤) 그렇다고 특가 겟하지도 못해요. 시간과 날짜 맞추기 힘들고. ㅋㅋㅋ 저만 훌쩍 갈 수 없는 상황이니까. 그냥 저가의 노예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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