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복이가 만 4살이 되었어요. 빠른 생이라(이제 이런 것 없어졌다곤 합니다만) 년 초에 이렇게 꽉 찬 4살이 됩니다. ㅋㅋ 언제 이렇게 컸을까요? 시간이 이렇게 잘 갈 수가 없습니다. 전 하루하루 늙는 티가 나는데 오복이는 뽀샤시한 곧미남으로 자라고 있어요. ㅋㅋㅋㅋㅋ


오복이가 복중 태아일 때 힘차게(?) 태동하는 영상 하나 올리면서 오늘 포스팅 때워요. 흔들리는 지하철 안이지만, 임신부가 숨쉬는 것도 포함되어 있지만 꼬물하는 오복이를 볼 수 있어요. 착한 사람 눈에만 보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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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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