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에 연휴가 있으면 바빠집니다. 블로그 예약 포스팅 하느라. ㅋㅋ 올해는 설 연휴가 주말과 붙어있고, 전후로 유치원에선 자율등원의 날이라 하니 만약을 대비해서라도 포스팅을 빵빵하게 준비해야 해요. ㅋㅋㅋㅋ 예. 그래서 지금 전 1월 29일에 주절주절 하고 있음을 밝힙니다.


누가 뭐라고 하지도 않고, 네이버나 다음 검색에서 그다지 호의적인 편도 아닌데 1일 1포스팅에 병적으로 집착하고 있는 1인입니다. 다음에 세들어 살고 있는 티스토리 블로그인데 왜 다음 검색 유입을 찾아볼 수 없을까요? 유입의 99%가 네이버라는 사실. 근데 PC쪽으론 또 안드로메다. 거의 모바일로 유입입니다. ㅋㅋ 네이버가 제 블로그를 내치면 정말 재미없어집니다.


상황이 이런데 네이버 블로그를 안 하고 있는 저는 뭐하고 있는 걸까요? 블로그 운영 10년째 여기 터잡고 살고 있으니 솔직히 어디서부터 손을 봐야할지 모르겠습니다. 2019년 기해년(己亥年)도 정식으로 시작되었고 하니 올해는 이 블로그가 좀 더 힘을 받았으면 하네요. 으샤으샤!


'심심할땐? 뽀랑놀자!' 블로그 누적 방문자수가 잘 하면 올해 천만을 돌파할 것 같아요. 잘 하면요. 다음 메인에 티스토리 블로그가 걸릴 확률이 너무 적어져서 엥간한 트래픽이 없음 안 되겠지만 살짝 기대해봅니다. 예전 같았으면 이벤트라도 열었을 텐데 지금은 뭐 ㅋㅋ 혼자 자축이라도 할 수 있게 포털과 익명의 방문자님들의 파워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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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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