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없고, CD/DVD 플레이어 없는 윤뽀네 집. 음원이 있으면 뭐 합니까? ㅋㅋ 세이렉 스티커 작업하지요. 세이펜+세이렉 스티커+블루투스 스피커 있으면 많은 것이 가능해집니다!


뽀샵하고, 코팅하고 거창하겐 못 하지만 투박하게 엄가다 합니다. ㅋㅋ 오복이가 유치원에서 가져온 영어 교재와 CD. 음원 추출해서 노래와 챈트 입혀주니까 집에서도 자연스럽게 복습 가능합니다. ㅋㅋ 덩달아 저도 흥얼흥얼. 활용 못했던 CD에 이렇게 새생명을 불어넣을수있어요!


오복이가 좋아하는 노래는 음원 찾고, 변환하고, 자르고. 보이지 않는 엄가다를 했습니다. 그 무엇보다 이 숫자 노래 파일에 활짝 웃더라고요. ㅋㅋ 큰 수를 좋아하는 오복인 1부터 1조까지 세는 일본어 노래를 제일 즐겨듣고 따라해요. 한글, 영어, 중국어, 일본어 해줬더니 프랑스어가 어쩌구 저쩌구. 끝을 모르네요. ㅋㅋㅋㅋㅋㅋ


이제 차 탈 일이 있으면 세이펜과 교재 또는 송카드 챙겨요. 듣고 또 듣고 무한반복하지만 솔직히 남의 나라 언어는 귀에 잘 안 들어오네요. ㅠㅠ 눈으로 보고 쓰고 해야 기억공간에 오래 남는 것은 진리입니다. 그래서 가사집을 만들어야하나 고민해보지만 일단은 노는 것에 집중! ㅋㅋㅋㅋㅋ (어떻게 작업해야할지 감이 안와요. 어마어마한 고생을 할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입니다. ㅠㅠ)


2019/03/23 - 세이펜과 피비 잉글리쉬 뮤지컬이 있으니 엄마표영어 어렵지 않아
2019/02/10 - 6살 생일 선물은 티칭 세이펜 최신 버젼이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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