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오복이 유치원 여름방학입니다! ㅋㅋㅋ 뭐하죠? 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평소에 유치원 째고 여행을 가기도 하고, 아이들 여름방학과 직장인 여름휴가가 겹치는 7말 8초엔 모든게 비싸고 복잡해서 집 근처만 당일로 왔다 갔다 하는데요.


유치원에서 방학 숙제를 내 주는데 거기 꼭 뭐 하면서 지냈는지 사진을 붙이거나 그림을 그리게 되어있어서 강렬한 것 하나 하긴 해야해요. ㅠㅠ 이 더운 여름에 뭐하면서 지내야하나 고민됩니다. 집에만 있는 건 답답하잖아요!


여름방학 계획을 세우는 것도 문제지만 오복이 있을 땐 PC를 켜지 않기 때문에 예약 포스팅 하기 바쁘네요. ㅋㅋㅋㅋ 아이 방학에 엄마도 덩달아 맘이 급해지는! 6살 아이는 좋고, 엄마는 편한 좋은 아이디어 있으면 투척해주세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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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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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든실이 2019.07.20 15: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 읽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2011년 2월 글 블로그 이름과 주소를 어떻게 지을지 글에 관해 알아보다가 링크타고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2019년 7월 20일지금까지 활동하고 있는 부분에서 대단하다고 느껴집니다.

    (여담으로 쓴이분께서 지금 다시 블로그를 만든다면 지금의 블로그주소를 사용하지 않겠다고 적어놓은 글이 기억에 남네요 ㅎㅎ)

    대부분은 폐쇄 되었거나 활동을 중단 했더군요.

    제가 고민인 점은, 이제 블로그 주소를 변경할 수 없어서, 블로그 이름과 주소를 연관성 있게 만들려고 하다 보니

    저의 닉네임이라 할 수 있는 '든실이' (주로 게임이나 웹상에서 사용) 사용하여


    블로그 이름 : 든실이의 XXX)

    블로그 주소 : deunsil.tistory.com

    이런 식으로 게시글을 알 수 없는 형식으로 만들지, 아니면 제가 메모리나 데이터에 관해 중요하게 여겨서

    ex) 데이터 하우스(?) 이런 식으로 지을지 고민이 됩니다.

    이 부분때문에 4일동안 가입 단계에서 진행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추가) 블로그 주소는 블로그 이름과 연관만 있으면 되고, deunsil 처럼 뜻없어도 검색이나 노출에 상관 없는지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윤뽀 2019.07.21 09: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칭찬 감사합니다. 블로그 주소는 전문 분야일 경우 방문자 신뢰도 향상에 기여할 순 있겠으나 검색봇엔 별 영향이 없을 거란 생각이 듭니다. 주소 변경은 번거롭겠만 타이틀 변경은 부담 없으니 우선 맘에드는 주소 확보하고 개설부터 하세요~!

  • 2019.07.27 1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