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 숙취 때문에 숙취해소음료를 간만에 사 보네요. ㅋ 이건 뭐 거의 10년만인듯. ㅋㅋ 여명808은 그간 가격 인상이 거의 없었네요. 한참때 5천원 했던 걸로 기억하는데 지금은 5500원. 효과가 있느냐 없느냐 말이 많았지만 술마실 땐 컨디션보다 여명을 주로 찾았던 기억이 나요. ㅋㅋ 사원일 때 과장님이 쏘는 여명 마시기. 편의점 털어털어. ㅋㅋㅋㅋㅋㅋ


이제 연말이라서 분위기 낸다고 술마실 일이 많아질 것 같은데 (저 말고 -_-) 여명 조달할 일이 없게끔 단속해야겠습니다. ㅋ 아니 금요일에 술 마시고 토요일에 퍼져있음 어쩌라는 건가요? 그러면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다가오는 일정인 (신랑의) 계모임은 토요일. 제 주말은 자꾸 어디로 가고 있을까요?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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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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