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유치원 수료식이 한 번 미뤄졌었는데 신천지 빌런의 등장으로 아예 못하게 됐어요. 욕이 나와요? 안 나와요? ^^ 그래서 짐만 찾아 왔는데요. 게중 하나인 금메달! 개근상입니다. ㅋㅋ


헌데 우리 오복이. 금메달 보더니 팔아야겠다며 뒤에 붙은 상명과 이름 스티커와 목끈을 떼려고 애를 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상 따위 필요 없어? ㅋㅋㅋ 금메달 얼마에 팔 수 있을지 궁금해 합니다. 경제관념 최고죠? ㅋㅋ 굶고 살진 않을 것 같아 묘하게 안심 되더이다?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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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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