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TV가 없어서 EBS 프로그램이나 영상을 볼 때 태블릿을 이용하는데요. 늘 검색을 해야하다보니 오복이가 직접 하고 싶어해요. ㅋ 그렇게 키보드 자판에 익숙해지고 있습니다. ㅋㅋㅋㅋㅋ 어느 날은 메모장 띄워달라더니 꽤 오래 붙들고 있더라고요. ㅋㅋ 편지를 길게 써 달라고 했더니 여기다가 적용하고 있는 오복. ㅋㅋ


다 컸어요. 다 컸어. ㅋㅋㅋㅋㅋㅋㅋ 집에 있으면서 싸우는 것이 일이지만 이럴 때가 있어 행복한 모자관계입니다. ㅋㅋ 사이'좆'케 놀자는 부분에서 흠칫 한 건 안비밀. ㅋ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요즘 이러면서 부쩍 본인도 핸드폰 갖고 싶다네요. 아고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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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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