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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는 계속 오르고, 코로나19 시국에 집콕하는 시간이 많았고, 올 겨울 최강 한파가 몰아쳤고 등등등 핑계거리는 얼마든지 있어요. 그런데도 내상이. 윽. 관리비 고지서보고 깜짝 놀랐네요. 역대급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년치 한 번에 보니 더 쓰라립니다. ㅋㅋㅋ 왜 이렇게 많이 나왔죠? 상세 내역 보면 알아요. 어디 썼는지 아는데, 왜 이런 금액인거죠? ㅋㅋㅋ

 

 

난방비랑 온수 사용이 지난 달보다 많은데 이럴 것 대비해서 올해는 현관 중문까지 달았단말이죠. 슬퍼요. ㅋㅋ 베란다 샤시도 바꿔야하나, 이건 배보다 배꼽이 더 큰데 쉽게 맘도 안 먹어지고 복잡합니다. ㅋㅋ 어차피 카드에서 '퍼가요~♡' 할 예정이라 내 손에 잡히는 돈은 아니지만 ㅋㅋㅋ 그냥 그러네요. 맘이 막 잘못한 것 같고. ㅠㅠ 앜. ㅠㅠ

 

 

 

현관 중문, 포켓도어로 시공한 후기 (feat.명성아이지)

지금 살고 있는 집으로 이사 오기 전 인테리어 공사 하면서 후회했던 것이 몇 있는데요. 큰 걸로만 말씀드리자면 베란다 외부 샤시 교체 안하고 중문 안 한 것, 식기세척기 안 넣은 것이에요.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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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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