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걱.... 드럽습니다 드러워.... 도대체 이게 누구 마우스패드인건가요?
이렇게 이야기하면 제 살 깎아먹는것밖에 안되는데 남친님이 사용하던 마우스 패드입니다. 언제부터 쓴건지, 어떻게 쓴건지 도통 알 수 없습니다. 한마디로 그저 드럽습니다. 다른 말이 필요가 없네요.

알고보면 화장실보다 더러운 곳이 사무실 책상이라고들 하잖아요. 사무실 책상보다 더할지 덜할지는 모르겠지만 집에있는 개인 작업 책상도 만만치않을것 같아요.

Zorro님의 <당신의 키보드는 깨끗하십니까>라는 포스팅을 봐도 그렇고, 남친님의 마우스패드를 봐도 그래요.

마우스패드도 소모품인것같아요. 빨아서 쓸만한 소재는 아닌 것 같고, 어떻게 소독하기도 좀 그렇고.. 막상 돈주고 사기엔 뭔가 아깝고... 응(?) 이야기가 왜 그쪽으로 흘러가게되는건지... 흠흠..

여튼 그러던 차에 제게 마우스패드가 2개나 생겼습니다.


한게임을 통해서 서비스되고 있는 아틀란티카라는 게임이 있습니다. 3D 게임인데 저는 요런 게임은 어지러워서 못하는데(;) 우짜다가 미투데이에서 아틀란티카 게임지기님을 만나 노닥노닥거리다보니 받게 되었어요. ^^;
(제가 요즘 미투 글을 블로그에 배달하지 않는데 글타고해서 잠수중인건 아니거든요. ㅋㅋ 저를 만나고프면 <http://me2day.net/qtotpz>로 놀러오세요.)

마우스패드를 바꿔주니 속이 다 시원하더군요. ㅋㅋㅋ 깨끗하기도 하고, 이쁘지 않나요? 덕분에 마우스 잡을때 손목이 좋아라 합니다. 깨끗하다규! 이럼서.

메세지 카드도 두개나 넣어 보내줬더라구요. 왜 두개를 넣은건진 모르겠으나;;; 감사히 잘 받았습니다.
꽃다발을 받은 것 같았어요. ㅋㅋㅋ

아틀란티카 미투데이(http://me2day.net/atlantica)
아틀란티카 게임하러가기(http://atlantica.hangame.com/intro/interface_01_01.asp)

온라인 게임 하는 분들은 한번 놀러가보세요. 제가 해보진 않아서 설명드리긴 어려운데 <대한민국 국가대표 캐릭터> 투표 부분에 아틀 캐릭터도 있더라구요. 지금 투표는 종료되었고 2월 2일에 발표 예정이라고 하는데 요기 올라갈 정도니 관심이 가더라구요. ㅋㅋ 요 정보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글고 이왕 게임 이야기가 나왔으니 말인데 혹시 한 3-4년전에 넷마블에서 서비스되었었던 <노스테일>이라는 게임 하셨던 분 계신가요? 지금은 넷마블과의 계약 종료로 <
노스테일 SE>란 이름으로 단독 서비스 되고 있는데, 제가 이 게임을 좀 했었거든요. 혹시 유저분들 계시면 오랜만에 뵙고싶어서... ㅎㅎ


3서버 노스우드에 팍일이라고 캡쳐 화면에 젱 중앙에 있는것이 접니다만.. -.-; AngeLus 팸이나 같이 게임했던 분들 계시면 인사 나눠요 우리 옛날 이야기나 하고 놀아요. 이 글 보시면 닉넴이랑 같이 덧글 남겨주세요! ㅎㅎ

그럼, 컴퓨터와 주변환경을 점검해보고, 또 게임이야기도 했던 이번 포스팅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블로그 이미지

윤뽀

일상, 생활정보, 육아, 리뷰, 잡담이 가득한 개인 블로그. 윤뽀와 함께 놀아요. (방긋)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