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9일부터 시작했었던 [사랑의 책나눔] 사랑의 씨앗을 나눠주세요 - 세번째 이야기의 배송이 종료되었습니다.

제가 마지막으로 받은 것은 Jmi님(http://9901.textcube.com/)의 손때가 묻은 소중한 책들이었습니다.
주로 영어 공부와 관련된 도서들이었습니다. 이번 나눔지 중 전 연령이 읽을 책을 기다리는 곳이 두 곳 있습니다. 두군데 고루 나눠 유용하게 쓰일 것입니다.
Jmi님께서 미리 나눔 스티커를 붙여 보내주셔서 악필이지만... 제 글씨로 블로그 이름과 주소를 써서 기증자를 알렸습니다.

도서 배분은 끝난 상황이고 저 말고도 배송을 받았던 adios님과 slimer님과 취합에 관한 의견 조율중입니다.

이번주 일요일 '데이케어센터'와 '월화수 지역아동센터' 방문을 하려 했는데 '데이케어센터'는 일요일에 운영을 하지 않는다 하여 '월화수 지역아동센터'에 방문 계획입니다. 방문하지 못한 곳에는 다음주에 배송할 예정이에요. ^^

이로서 3차 나눔도 무사히 끝날 것 같군요.
넘치는 관심으로 잘 마무리 지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다녀와서 후기, 올리도록 할께요.

내일까지 진행되는 [사랑의 책나눔 이벤트] '나눔 신청글' 스크랩하고, '나눔 후기' 올리고 문화상품권 받자! 에도 많은 참여 부탁하구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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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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