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남친이 미국으로 출장을 갔습니다. 13시간이라는 시차가 나는 미국. 저는 밟아보지 못한 땅 미국으로 말입니다. -_-;

비록 몸은 떨어져있으나 마음은 가까이 있다 느낄 수 있는 이유는 스마트폰이 있기 때문입니다.

아, 스마트폰 없었을 때 남친 해외 출장갔었을 때가 떠오릅니다. 멀리 있으면 괜히 더 연락하고 싶고 그런데 국제전화비 걱정에 맘 놓고 통화도 못하고 하루에 두세번 문자 주고받는 것이 다였죠. 눈물겨웠습니다. ㅠㅠ

이젠 서로 스마트폰 있으니 와이파이 되는 곳에서는 문자보다 훨씬 가깝게 실시간으로 대화를 할 수 있습니다. 참 재미있죠. 스마트폰이 생활을 송두리째 뒤바꿔놓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 때가 꽤 잦습니다.

암튼 이번에 미국 출장간 남친 다행이도 호텔에 와이파이가 개방되어 있어서 아침 저녁으로 이야기 할 수 있는 시간이 있었는데요. 대화 내용 다 공개해봤자 뭔 재미가 있겠습니까. 닭살스러운 애정행각이나 투척하는 것이 재미죠. 손발 오글거림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ㅋㅋㅋㅋㅋ

어느날 밤 저녁 대화 스트레이트로 꼬우~!


올려놓고 보니 그닥 대화라고 할 만한 부분이 없습니다만 모바일 메신저 마이피플에서 제공하는 스티커 기능으로 제 마음을 표현했네요. ㅋㅋ

아~ 오늘의 포스팅 참 실없다. 그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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