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축해 놓은 포스트가 없네요. ㅋㅋ

토요일에 두 건의 약속이 있었는데 그 약속 이후로 일요일은 초토화. 좌잉여, 우잉여, 상잉여, 하잉여 잉여롭게 하루를 보냈습니다. 아마 남들은 이렇게 하라고 해도 몸이 근질거려서 못할꺼에요. 전 뭐 시체처럼 있었네요. -_-;;;

@너무 좋아하는 난다님 웹툰


그래서 오늘 포스팅은 이렇게 슬그머니 때웁니다.

그 사이에 어제 글이 다음뷰 베스트가 되었더라고요. 아이폰으로 블로그 들어갔다가 다음 메인에 올라가야 볼 수 있는 스팸 달려있는 것 보고 알았는데 것도 손을 벌벌 떨면서 확인했답니다. 힘이 없어서. ㅠㅠ

겨우 컴터 켜서 IP차단하고 이 글을 씁니다. 흙 오늘 블로그에 오신 분들은 어제 포스팅일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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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뽀

일상, 생활정보, 육아, 리뷰, 잡담이 가득한 개인 블로그. 윤뽀와 함께 놀아요. (방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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