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4박 5일 해외 워크샵 갑니다. 태국 파타야로 고고씽~!

이제껏 워크샵 많이 다녀왔지만 해외로, 또 이렇게 긴 기간동안 가는건 처음이라 설레기도 하고 걱정도 앞서고 그러네요. 다행이도 태국 파타야는 신랑이 다녀왔던 곳이라 사전 정보를 많이 얻을 수 있었습니다. ㅎㅎ


재작년에 신랑 회사 실적이 좋아서 신랑 혼자 작년에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로 워크샵을 다녀왔거든요. 나는 왜 안데리고 가냐며 부러움을 표했었는데 인생은 이래서 재미난가봅니다. 이번엔 전세 역전!

그런데 제가 이야기 한 적이 있던가요? (주)비제이피플즈. 움직이기만 하면 비가 옵니다. 그간 강원도, 안면도, 청평 등등 다양한 곳으로 워크샵이며 체육대회며 분주히 다녔었는데 그때마다 비를 피해갈 수 없었죠. 해외간다고 비구름이 또 따라옵니다. 태국 파타야 날씨조회를 해보니 안구에 습기가 차오릅니다. 그득그득.


우기-건기 사이 애매한 때라 비가 자주 올 수 있다곤 했지만 날씨예보를 보니 착찹하네요. 태국 파타야는 덥기 때문에 비가 오면 그 열기를 식혀줘서 좋다는 의견도 있는데 과연. 걱정되서 카메라나 마음대로 꺼낼 수 있을런지요. ㅋㅋ 도대체 비를 몰고다니는 사람이 누구인지 범인 밝혀지면 진짜. ㅋㅋㅋㅋㅋㅋ

아무튼, 비행기 뜨면 무조건 갑니다. 태국 파타야 여행기는 다녀와서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다녀오겠습니다. ^^

예약발행된 글 예뻐해 주세요. (--)(__)
블로그 이미지

윤뽀

일상, 생활정보, 육아, 리뷰, 잡담이 가득한 개인 블로그. 윤뽀와 함께 놀아요. (방긋)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