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 앞에 잘생긴 개 한마리가 있길래 찰칵 사진을 찍었습니다. 평상에 앉아계시던 한 아저씨께서 똥개를 찍어서 뭐하려고 그러냐며 물어보시길래 소심하게 "그냥요..." 하면서 식당 안으로 들어가버렸지요.


밥을 먹고 나왔는데 근처에서 아까 그 개가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또 한장 찍어봤습니다. 찰칵. 똥개면 어떻습니까? 모델로서는 훌륭한데요. ㅎㅎ


그렇지 않나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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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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