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커피전문점 앞에 있던 입간판의 글귀인데 어쩐지 마음에 확 들어와 가던 길을 멈추고 살짝 찍어봤습니다.

"지금 뭐가 그리 바쁘세요?"

월요일이라 밀렸던 업무처리, 새롭게 시작해야하는 일 등 바쁘게 움직여야 하는 일이 많이 있겠지만 지금 뭐가 그리 바쁜지 한 번 쉬어가며 생각해보는 시간도 필요한 것 같습니다.

힘찬 월욜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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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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