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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가지고 있는 신용카드, 체크카드 정리를 한 번씩 해 줘야하는 것 같아요. 생활 패턴이 달라질 때 특히 그러한데요.


저 같은 경우는 최근 몇 년 사이 신용카드, 체크카드 정리를 세 번 했습니다. 결혼할 때 신랑이랑 생활비 카드 만든다고 한 번, 임신 확인 됐을 때 고운맘카드 만든다고 한 번, 중소기업 취업 청년 소득세 감면 되면서 생활비 카드 바꾼다고 한 번. 이렇게요.


사용하지 않는 카드는 카드사에 연락해서 해지하고 혹시 하는 마음으로 조각조각 잘라서 버립니다. 카드를 오래 가지고 있는 것이 신용도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이왕이면 한 카드를 오래 사용하고, 카드를 정리할 땐 최근에 만들었으며 안 쓴 카드를 없애라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는데 전 다 필요없고 안 쓰는 것은 가지고 있을 필요 없다 생각합니다. 카드는 있으면 쓰게되고 혹시 분실하면 금전적 피해가 있을 수 있기에 필요여하에 따라 정리를 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여러분도 사용하지 않는 카드 정리 이참에 한 번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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