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 여행 다녀온 것 포토북으로 만들었습니다. 같은 크기과 재질로 만들어 쪼로록 정렬되어 있는 걸 좋아하는 제 성격 때문에 한참을 묵혔다가 티몬에서 스냅스 포토북 할인쿠폰이 떴을 때 구입해서 냉큼 제작했어요. ㅋㅋㅋ


스냅스 배송이 빠른 편이라 믿고 주문했는데 이번건 주문한지 삼일이 지나도록 출고 문자가 없어 문의했어요. 제작하면서 불량이 발생해 재제작 되었다고 하더라고요. 멀쩡한 포토북이 와서 다행이긴 했지만 예상하지 못한 배송 지연에 좀 맘이 상했습니다. ㅠㅠㅠㅠ


그래도 포토북은 잘 빠졌어요. 이것으로 사이판, 오키나와, 하이난에 이어 상해까지 우리가족 해외여행 네번째 포토북이 완성되었답니다. 뿌듯하네요. 이렇게 만들어놓음 오복이가 하루에도 몇 번을 쳐다봐요.



이것도 자꾸 만들다보니 요령이 생겨요. 근데 중요한게 뭔지 아세요? 예쁜 포토북은 사진을 많이 찍어둬서 소스가 많이 있어야 해요. 또 보정 필요없는 원본 사진을 찍기 위해 노오력해야 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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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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