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 신발 사는 것 진짜 힘드네요. 신발은 물론 신어보고 사야 하는 것이 맞지만 가끔 인터넷 표류하다 눈에 들어오는 걸 포기할 수 없더라고요. ㅋㅋㅋ 3세 오복이. 지금까지 신발 사서 한 철 신으면 땡이에요. 작년에 신었던 것 계절 돌아와서 다시 신을 수 없는 상태라 너무 비싼 신발은 좀 아깝기도 해요.


근데 온라인으로 신발 지르면 열에 아홉은 실패에요. 유아 발사이즈가 금방 변하는 것도 있겠지만 브랜드마다 사이즈가 천차만별이라 실패 확률이 높네요. ㅋㅋㅋㅋㅋㅋㅋ


평균적으로 150 사면 맞거든요. 근데 치크 장화는 또 그게 작아요. 발 아프다고 던져버려서 결국 160 샀고요. 리복 퓨리 키즈라인은 사이즈가 크게 나오는지 140을 신어도 잘 맞아서 당황스러웠어요. 여름에 샌들은 아디다스 140이 맞는데 발볼이 안 맞아서 150 신었어요. 사이즈 때문에 고민하다 퓨마 160 온라인으로 샀는데 대박 크고. 결국 신겨보고 맞는 것 사긴 했는데 겨울 신발 또 사야해서 눈물납니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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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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