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비를 안 해도 너무 안 했어요. 지난 주는 바깥 일이 유독 많았고 이번 주는 오복이 어린이집 방학. 이게 도미노처럼 밀리는게 그 전주엔 독감 때문에 오복이랑 붙어있느라 빠듯했거든요. 포스팅 할 짬이 안나요. ㅜㅜ


방학기간 중 당직 선생님이 계시기 때문에 눈치보지말고 보내도 된다곤 하는데 나 좋자고 방학 때까지 보낼 순 없어 데리고 있다보니 버겁네요. ㅋㅋ 잠자는 틈을 타 짬짬이 하는데 글이 되면 사진이 없고(없다기보단 한두장 아쉬운), 사진이 있음 글이 미완성이고 그런 상태입니다. ㅋㅋ


남들은 연말연시라고 망년회니 송년회니 바쁜데 저는. ㅜㅜㅜㅜㅜ 세상 좋아져서 스마트폰 어플로 포스팅 할 수 있는데 아직 pc환경이 좋으니 이런 날엔 똥줄만 탑니다. 오복이 자고 빠져나오면 되는데 같이 잠드는 날이 많은게 함정이죠. 의지만 가득인 블로거입니다. ㅋㅋㅋㅋ 올 한해가 이렇게 가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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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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