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구글맵 보면서 여행 루트 짜 보는게 취미예요.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고만고만한 곳, 아시아권 위주라는게 함정이지만. 그래도 안 가본 곳이 많고 가보고 싶은 곳이 있다는 것 아니겠습니까? ㅋ 구글맵을 수놓은 노란 별을 보면 얼마나 뿌듯한지요.


사실 제가 얼마전에 민트패스S를 샀잖아요. 내년 7월 15일, 기간이 만료되기 전에 괌, 다낭, 코타키나발루, 씨엠립, 홍콩 중 3곳을 가야하니 관심이 많은 것도 당연한 이야기지요. ㅋ


그중에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를 열심히 보고 있는데요. 구글맵 보다가 깜짝 놀랐잖아요. 말레이시아가 이렇게 큰 곳이었는지도 몰랐지만 많이 쪼개져있더라고요? 대충 노란색으로 표시해봤어요. ㅋㅋ 코타키나발루는 오른쪽 묶음에, 그 중에서도 브루나이 오른편에 있더군요. ㅋㅋ


싱가포르랑 말레이시아를 묶어서 여행하는 경우를 봐서 이렇게 떨어져있다곤 생각하지 못했어요. ㅋㅋ 싱가포르랑 말레이시아 조호바루가 육로로도 다닐 수 있어서 너무 쉽게 생각했어요.


코타키나발루가 휴양이라면 싱가포르가 관광이라 묶어서 같이 다녀오면 딱 좋을 것 같은데. 아쉬운 맘에 찾아보니 민트패스로 항공권 아낀 걸 풀면 어찌 가능도 하겠더라고요? ㅋㅋ 이렇게 자꾸 가상 여행 기간은 길어져만 가고. 신랑은 저를 자꾸 이상한 사람 보듯 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은 실현 가능성이 낮지만 어차피 가야하는데! 민트패스로 갈 수 있는 곳 중 홍콩과 씨엠립은 아직 땡기지 않는단 말이에요. ㅋㅋㅋㅋㅋ 차곡차곡 자료를 모아봅니다. ㅋㅋㅋㅋ 구글맵 접속한 김에 구글 애드센스 실적보고서도 열심히 보고 있는 윤뽀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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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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