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뱅크에서 '26주적금'이라는 걸 출시했어요. 첫 납입금액을 주차마다 증액해서 26주차까지 진행하는건데요. 차곡차곡 저축할 수 있어서 좋고 카카오프렌즈들이 모이는 재미는 덤이에요. 시작 금액이 소소해서 저도 가입을 해 봤습니다.


예전에 재테크 팁 이런걸로 52주적금(1년)이란 용어가 인기 있었는데 그건 온전히 셀프였거든요. 내가 때마다 입금해야하는데 독한 마음 아니고서야 참으로 번거로운 일이죠. 지금처럼 은행에서 자동으로 이체해가면서 26주적금 챌린지를 할 수 있다니! 세상 편리하네요. 성공률이 높을 거라고 생각해요.


26주적금은 적금을 만기까지 유지하기 힘들었던 사람, 저축의 개념을 배울 수 있는 어린 아이들에게 참 좋은 아이디어 상품이라 생각하는데 카카오뱅크 가입할 때 미성년자가 안 됐던 것으로 기억해요. 어른 콜렉터들의 의지만 불태우는 것 같네요. 제가 그렇습니다. ㅋㅋㅋ 저는 지금 콘으로 도전중인데 다른 캐릭터들로도 도전해서 싹 모으고 싶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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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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