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이 미쳤네요. ㅋㅋㅋㅋ 1달러에 1214원이라니. 태국 여행 가이드북 보면 1바트에 35원 정도면 부담 없이 떠날 수 있는 환율이라고 했거든요? 근데 지금 40원에 육박합니다. ㅋㅋㅋㅋㅋㅋ


여행 일정이 많이 남긴 했지만 항공, 호텔같은건 지금쯤 해야 하는데 말입죠. 전에 알아봤던 것보다 훨 올랐더라고요. 항공도 3명하니까 인당 1~2만원만 올라도 훅. 이번에 여행 일정이 길어서 호텔에 돈이 많이 나가는데 안습입니다. ㅠㅠ


현지 경비는 가지고 있는 것들로 해결할 생각이라 있는 대로 맞춰 쓰잔 마음입니다만 (어차피 식비, 교통비가 주라 큰 돈 나가진 않을 것 같구.) 한국에서 신규 결제할 것들 보니 복잡합니다. 버티고 있어볼까 싶은 마음도 있어요. ㅋㅋㅋㅋㅋ 환율은 신의 영역. 그 신은 과연 내 편이 되어줄 것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아보다 한숨이 나와서 글 하나 남겨놓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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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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