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트라에서 구입한 '더 러닝 저니, 매치 잇! 4 레터 워즈 퍼즐'을 소개합니다. 6살 영어 장난감으로 추천해요. 2019년 5월에 구입했는데 9월 현재 이 제품이 검색되지 않네요. 'The Learning Journey' 브랜드로 검색하면 아기 동물과 엄마 동물을 맞추는 퍼즐이 그나마 유사합니다. ㅠㅠ


암튼, 이 퍼즐은 알파벳 4개로 만들어진 단어를 맞추는 거예요. baby, fire, lion처럼. 20가지를 맞출 수 있는데 4조각이라 처음엔 반 정도 꺼내서 놀다가 전부 펼쳐주면 적응하기 좋습니다.


6살 오복이는 영단어를 통문자로만 알고 있어요. 하여 알파벳을 보기보단 그림을 보고 맞추는 것이 더 편해보였습니다. 그치만 유치원에서 파닉스를 배워 그나마 발음해보고 읽어보는 연습 정도 할 수 있고, 읽어주면 알파벳을 찾아내긴 하더라고요.


이용 권장 연령은 4+인데 한국나이로 치면 5살, 6살 정도 될 테죠. 퍼즐 맞추면서 통문자 익힌다고 생각하면 잠깐 놀만 합니다. ㅋ 저랑 몇 번 하고선 아빠랑 할 땐 조금 더 주도적으로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더 러닝 저니, 매치 잇! 4 레터 워즈 퍼즐'은 퍼즐 조각이 두꺼워서 여러번 써도 손상없었구요. 박스에 손잡이 처리가 되어있어 휴대성이 좋습니다. 영단어는 많이 쓰고 익숙한 것들이어서 6살 영어 장난감으로 제격입니다.


비타트라 찾아보면 밤비노루크, 미니루크를 비롯해 어린 아이들 숫자, 영어 놀이 겸 공부할 수 있는 장난감들 많더라고요. 저는 미니루크랑 이 워즈 퍼즐 저렴한 가격에 잘 썼습니다. 6세 지나선 마땅한 것이 눈에 안 들어오는 것이 함정. ㅋㅋㅋㅋ 비타트라 추천인코드[링크] 입력하면 할인받을 수 있으니 제 코드 넣으시고 구매하세요! 저도 처음에 그렇게 5달러 할인 받았습니다. 제 추천인코드는 WNV212입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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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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