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직장이 무색한 시대에 신랑이 한 회사에서 10년간 근속하여 포상을 받아왔어요. 중소기업에서 10년 근속이라니! 회사도, 직원도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15년 근속한 직원도 있다하니 신랑에게도 딴 나라 이야기가 아니겠지요?


금일봉과 더불어 남은 연차 일수와 관련 없는 휴가도 생겼어요. ㅋㅋ 그래서 가족여행 갑니다. 신랑이 고른 곳으로. 여행경비 마련됐고 평일휴가도 가능한데 가야죠. 애초 취지가 그렇다고 합니다. 좋은 기회를 준 회사에 감사를. 저까지 회사를 아껴주고 싶어요. 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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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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