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자, 수학, 수학책 노래하던 오복이가 달라졌어요. 요즘은 마법천자문에 빠져 마법천자문 책과 한자카드에 빠져있습니다. 수학이 싫어진 건 아닌데 한자가 좋다고 하네요. 어느 정도냐면 크리스마스 선물로 뭐 받고 싶냐고 물어봤는데 전 같으면 수학책이었거든요? 근데 이번엔 마법천자문. 토이트론에서 나온 퓨처북 로봇이란게 있거든요. 마법천자문3D 퓨처북세트가 있어요. 그걸 크리스마스 선물로 살까 고민중입니다. ㅋㅋㅋ


그리고 내년에(올해는 11월을 마지막으로 일정이 없네요!) 한자어문회에서 하는 8급한자 시험 보게 할까봐요. 8급한자 50개는 눈에 익어서 읽는건 어느정도 하고, 일부는 쓸 수 있거든요. 획순은 일단 무시하고. 기출문제 좀 풀면 가능할 것 같답니다. ㅋㅋ 7, 8급까지는 집에서 어떻게 될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요즘엔 가능한 써보자고 합니다. 보기만 하고 쓰지 않으면 늘지 않는다고 자꾸 꼬십니다. ㅋㅋㅋ 마법천자문 공식 홈페이지 가면 자료를 받을 수 있어요. 프린트해서 몇 개 쓰면 한자카드 한 장 주기로 했어요. ㅋㅋ 쓴다기 보단 거의 그림 그리는 수준이지만 어려운 한자는 저도 그려야 하는지라 뭐. ㅋㅋㅋ 하다 보면 늘겠죠. 관심 있을 때 해 줘야죠. 알아두면 도움이 되면 됐지 나쁠 것도 없고.


대충 이런 상황입니다. 오복이의 관심이 어디까지, 언제까지 이어질지 궁금하네요! 오복이 화이팅!

2019/11/24 - 마법천자문 44권! 넌 내게 모욕감을 줬어!
2019/09/25 - 8급한자와 마법천자문으로 아는 한자 늘려가는 오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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