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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찜특가가 1월 9일에 있었는데 어떻게, 성공 하셨습니까? ㅋㅋ 이번에 제주항공에서 등급이 되는 사람은 이틀 전 사전 입장할 수 있게 해줘서 하나도 못 건질 것이라 생각했어요. 게다가 결제할 때 수십 번을 튕겨서 (VAN에서 응답이 없다고) 더 좌절이었죠. 본인인증을 몇 번을 했는지. ㅋㅋ 나중에 결제를 신용카드 말고 간편결제로 바꿔서 하니까 바로 되는 것 있죠? 와, 배신감. 날라간 내 특가표들. ㅠㅠ


찜특가에서 말한 특가표는 아니지만 그래도 나름 저렴하게 찜 했습니다. ㅋㅋ 사실 원래 가고 싶었던 곳은 못 했어요. 치앙마이, 마카오 쪽으로 생각했는데 특가가 특가가 아니더라고요? 후순위들로 줍줍.


그리고 올해 오복이 병설유치원가면 방학이 긴데 그 기간엔 없더라고요? 당연하게도? ㅋㅋ 싼 건 맞는데 찜특가라고 할 순 없는. 그래서 패스했어요. ㅋㅋㅋㅋㅋ 그냥 현장체험학습 내고 갈랍니다. 남들 안 가는 때에. 아직 아이가 어려서 할 수 있는 선택! 휴. 방학은 그때가서 고민하는걸로. ㅋㅋㅋㅋ


사실 에어서울 사이다 특가가 1월 14일에 있어서 한 번 더 해보구요. 에어서울 얼리버드는 한 번도 성공한 적이 없어요. 맨날 서버가 터지더라고요. 고구마 특가라고 흉봤는데 진에어, 이스타가 끝났고 남는 선택지가 별로 없어요. ㅋㅋㅋ 게다가 일본 노선이 강점이었던 에어서울인지라 선택할 수 있는 노선이 많지 않습니다만, 해 봐야죠.


상반기, 하반기 얼리버드를 알고부터 이거 아님 항공권을 못 사네요. 풀서비스 항공사 언제 탈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럽은 진짜 FSC타고 갈 거예요. 오복이 10대 때 한 번은 꼭. ㅋㅋㅋㅋㅋㅋㅋㅋ 여행은 늘 옳습니다. 다음 주 성공을 바라며 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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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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