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오인이 어떤 서비스인지는 앞의 포스팅을 이용해 설명을 했었죠.

[파오인] 파오인이 뭘까?

그럼 본격적으로 파오인을 체험해 볼까요?

- 지면 그대로 신문보기

지면 그대로 신문을 보려면 아래 보라색 네모친 부분 중에 한 곳을 통하면 됩니다.


그러면 전자신문, 중앙일보, 문화일보, 세계일보, 스포츠 한국, 부산일보 등등... 신문이란 신문은 죄다 모아놓은 화면을 만날 수 있습니다. 사용자가 보고싶은 신문에 정지하면 (▶) 표시를 통해 전체화면을 이용해 구독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잠깐!

신문을 볼려면 구독료를 내야겠죠? 인터넷으로 본다고 해서 무조건 무료는 아니라는 뜻입니다.
아래 화면처럼 무료 신문에는 옆에 <무료>라고 적혀있고 나머지는 전부 유료 신문입니다.


파오인에 제공되는 신문은 무료와 유료로 나뉘는데 다음 표와 같습니다.
 
      유료신문       무료신문
 전자신문  아시아투데이(석간)
 스포츠조선  파이낸셜뉴스
 매일경제  스포츠한국
 서울경제  경인일보
 머니투데이  충청투데이
 이코노미세계  경남도민일보
 이코노믹리뷰  중부일보
 한국경제  소년한국일보
 아시아경제(석간)  
 한국일보  
 스포츠월드  
 세계일보  
 문화일보(석간)  
 동아일보  
 국민일보  
 부산일보(석간)  

유료 신문의 구독료는 1일 500원~700원 사이의 금액대로 형성되어 있습니다. 이 화폐의 단위는 파오라 하며 이는 아래에 간략히 설명드릴께요.

이 말을 중간에 하는 이유는 무료 신문인 경우에는 바로 신문을 읽어볼 수 있지만 유료 신문의 경우에는 클릭을 하면 구독료를 내라는 문구가 나오면서 기사를 읽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제가 보려고 하는 신문은 유료 신문인 <전자신문>입니다. 신문을 보는 단계를 그림으로 따라가보겠습니다.


1. 전자 신문 선택

메인 화면만 확인할 수 있습니다.


2. 기사목록과 지면목록 확인

목록을 확인한 후 읽고싶다면 구독하면 됩니다.


3. 지면 구독료 확인

신문을 클릭하면 지면 구독료를 지불하라는 화면이 나옵니다. 하루, 1개월, 6개월, 1년 단위로 구독할 수 있습니다.


4. 결제

결제가 완료되면 결제 완료 창이 뜹니다.


5. 구독

마우스와 메뉴 바를 이용해 신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기사 위로 마우스를 가져가면 파란색 네모박스가 뜨는데 이를 선택하면 기사를 스크랩할 수도, 인쇄할 수도 있습니다.


실제 지면과 같은가 확인해 보시죠. 2009년 12월 11일 금요일 전자신문 5페이지의 파오인 화면(위)과 실지 신문(아래) 입니다.


똑같죠?

그럼 위에서 언급했던 파오에 대해 간략 설명 드리겠습니다.

- 파오는?

파오는 파오인의 신문 지면 전체를 구독하기 위해 지불하는 화폐의 단위입니다. 파오를 이용하여 유료 신문을 볼 수 있으며 제가 사용한 바로는 그 용도 말고는 쓰이는 곳이 없더라구요. 지금이 베타서비스라 후에 파오를 이용한 다른 서비스가 나오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1파오는 현금 100원입니다.
신용카드, 휴대폰, 계좌이체를 이용하여 10파오 단위로 충전이 가능하고, 100파오 이상 충전할 경우에 보너스 파오가 지급됩니다.


충전 내역과 사용 내역은 마이페이지 메뉴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보통 카드나 인터넷이나 가입할 땐 쉽지만 환불하려하면 어려운 것 처럼 환불정책에 대한 내용은 눈에 띄지 않아 아쉽더라구요. ^^; 사용자 입장에서 생각해 주었음. 하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다음번에는 난 꼭 이 신문만 고집해서 보지 않는다. 나는 한 주제에 대해 여러 신문사의 기사를 보고싶을 뿐이다. 하는 분을 위한 기사 검색 서비스와 마이 키워드 서비스를 살펴볼께요. ^-^

(2011년 5월 현재 파오인의 서비스가 많이 개편되었으니 본 리뷰는 참고용으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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