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진이 무엇이냐. 덩그러니? ㅋ 바로 블루투스 키보드를 두들기는 엄마를 본 오복이가 본인도 해보고프다며, 창 하나 띄워달라더니 더듬더듬 친 문장입니다. ㅋㅋ 뭘 누르는지 안 보여주더니 요런 글을 썼네요. 이 맛에 자식 키우는 거죠? ㅋㅋ


근데 사실 "엄마 사랑해요" 이거 습관이에요. ㅋㅋ 만만하게 적는 말. 편지나 메모에 늘 적는 패턴 문장. 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뭐, 기분은 좋아요. ㅋ 좀 크면 안 이럴 것 같아서 즐기는 중입니다.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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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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