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제 생일이었는데 오복이랑 남편이 생일선물로 쿠폰을 줬어요. ㅋㅋㅋ 오복이가 쿠폰 발행에 재미 들려서 남발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생일, 어버이날 등등 특별한 날은 물론, 본인 맘에 들면 막 써서 발행합니다. ㅋㅋㅋㅋ 다 쓰기도 전에 새 쿠폰이 들어오는 마법. 여기에 남편이 가세했네요. ㅋㅋ


이번 쿠폰은 유용한 것이 많아 빨리 써야겠어요. ㅋㅋ 아이가 주는 쿠폰은 본인의 소중함이 많이 담기는데 어른이 주는 쿠폰은 받는 사람을 생각하는 것이 느껴집니다. ㅋㅋㅋㅋㅋ 쿠폰 쓰면 군말 없이 해주기로 했는데 과연! ㅋㅋ 생일 관련 에피소드가 하나 더 있는데 이전 글 링크하며 마쳐요. 뿅.

2020/06/14 - 오복이가 아빠 요리를 맛있다고 말 못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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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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