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가시노 게이고의 [백야행] 1권을 읽었다. 일본 영화? 드라마? 뭐로 봤었던 것 같은데 당최 기억이 안 나지 않았다. 망할 기억력. 분명 마지막에 흑백의 대비를 이루는 장면이 나왔던 것 같은데. 책을 보면 떠오르겠지 했는데 웬걸? 정말 처음 보는 것 같다. 난 대체 뭘 본건가? 2권, 3권을 보면 다르려나? hoxy 하는 마음으로 다음 권으로 넘어가려고 한다.


기리하라 료지와 가라사와 유키호가 어느 지점에서 마주할지, 사사가키 준조는 처음에 잠깐 나오고 실종됐는데 언제 등장해서 무슨 역할을 할런지 기대된다. 지금으로선 유키호 주변의 사건이 너무나 찜찜하단 말이지?



와, 소오름. 이 포스트 예약 발행 전에 내 블로그에 '백야행' 검색을 눌렀더니 일드 '백야행' 보면서 냄비 태워먹고 포스팅까지 했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당시 SNS의 하나였던 '미투데이'에도 포스팅 해놨고? ㅋㅋㅋㅋㅋㅋ 미쳤어. ㅋㅋㅋㅋㅋ 왜 하나도 기억이 안 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드라마에 푹 빠져있어서 고구마 올려놓은걸 체크 못했다. 냄비가 새카맣게되었다… -_-(백야행) [ 2009-11-07 23:40:10 ]

히가시노 게이고 작품을 읽어보진 않았는데 일드 백야행을 보고 만나고 싶단 생각이 들었다. 하, 어째서 그래야만 하는거야…(백야행 하얀어둠속을걷다) [ 2009-11-09 21:22:16 ]

한국 드라마는 안보면서 일본 드라마는 어디서 주섬주섬 챙겨가지고 본다. -_- 괜찮은 일드 추천좀!(본것 : GTO 너는펫 라스트프렌즈 노다메칸타빌레 립스틱 오렌지데이즈 백야행 히어로 1리터의눈물 지금만나러갑니다 속도위반결혼 하늘에서내리는일억개의별 또 기억이...) [ 2009-11-10 12:14: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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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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